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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thoughts on “안전토토사이트 보증사이트 꽁머니이벤트 인터넷카지노

  1. 마카오도 항상위험하긴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의 의지가 문제입니다. 이거아니면 죽는다 생각하면 모든일은 할수있는겁니다. 그냥경험삼아 가세요. 그리고 매일 들어가서 십만원만 따도 나오고 십만원만 잃어도 나오고 그렇게 한달해 보십시요. 그게가능하면 마카오 적응이 될것이고 불가능 하면 게임 평생 접어십시요. 호주머니에 오백만원이 있는데도 그렇게만 할수있다면 당신은 성공 가능성이 있습니다. 쉬운건 아닐겁니다.

  2. 강원랜드 같으면 돗대기 시장이라서 그냥 모르고 넘어갈 것 같은데 예를들어 세븐락이라든지
     
    손님이 적당한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곳에서는 보안들이 정중하게 “손님 출입을 자제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라고 말하지않을까요?
     
    왜요? 지금 3년동안 이기고 계신가요? 출입정지 당할까봐 걱정이 많으신가요?

  3. 글쎄요. 홍보용/마케팅 측면에서 10다이는 손셔플로 남겨둘거라 생각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머신이나 손셔플이나 카운터들에게 별로 결과가 다르지 않게 보이던데…

    일단 강랜 짹다이는 45대(마바리)
    그중 30다이는 머신, 10다이는 손셔플.

    10다이는 작은박스가 5대.
    큰박스가 6대. (5대인가? 갑자기 헷갈리네요.)
    7피트 4대.
    8피트 3대.
    입구에 1대.
    손셔플 19대. 머신 26대네요. (45-19=26)

  4. 안전운전하시구요. 정말 다행입니다.

    글구 교통사고는 지금 괜찮다고 놔두면 나중에 큰 고생합니다. 되도록 정형외과에 가셔서 사고정도와 몸상태를 상세히 진술하시고 정밀 진찰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강원랜드는 몸이 괜찮아 질때까지 당분간 다니시지 말기 바랍니다. 몸이 안좋은데 배팅하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몸이 회복해야 할 에너지를 배팅하는데 쓰다 보면 나중에 탈납니다.

  5. 아 그리고 어느 정도면 도박 중독인가요??
    막 하루 종일 생각나고 그러나요??
    기준을 어떻게 두어야 할까요??  
     
    어렸을때 부모님께 그렇게 맞으면서도
    오락실을 다닐떄를 생각하면 …..
    물론 그떄는 초등학생이니 감정 조절이 않돼 하루라도 않가면 미칠것 같은
    충동이 있었습니다….  현재 그런 충동은 담배 말고는 없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빈 담배값을 보면 정말 환장할것 같습니다…
    보통 하루에 한갑 많이 피우면 한갑 반정도 피웁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공곰히 생각해보니 연패할 당시
    그러니까 핸디들의 성향이 모아니면 도로 변해가고
    딜러의 승율이 갑자기 급 상승 되었을때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이기기 힘들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계속 게임을 했다는 자체가
    중독일까요??
     
    강랜을 떠난지 9일정도 되었는데 한번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적은 없구요
    게임을 하고 싶은 충동도 없습니다….
    시간이 흐른후 한달에 한두번 출정으로 300만원씩만 복구 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은 들구요… 어느정도면 중독이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6. 어느 누구도 댓글을 안달아서 저라도 한마디 합니다.
     
    하루일당백님이 이제서라도 글을 남기시니 다행이네요
    그러나 당사자들간에 합의된 내용없이 이곳 회원님들께만 사과를 하시는 모습이
    우습기도 합니다.
    사실, 이 일은 일당백님과 던디님의 문제인데 이곳 회원들께 사과를 하거나 용서를
    구할 필요는 없는것 같거든요, 던디님의 글을 읽은 사람들은 그저 하나의 이슈로만 생각할뿐
    크게 생각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당사자들이 연관된 일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일당백님의 글을 보면 회원님들과 던디님 글에 거론된 모회원님에게만 사과를 하고
    던디님에 대한 말은 없네요, 이런거 보면 일당백님도 던디님에게 할 말이 많은것으로 보이는데
     
    제가 일당백님이였다면, 일단 죽이되든 밥이되든 던디님과 문제 해결을 다하고나서
    이런글을 쓰시거나 아니면 반박글을 쓰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던디님이 얘기한 것이 모두 맞는것 만은 아닐테니까요
     
    단지 이런 사과문 하나만 했다고 해서 사람들은 일당백님의 대한 편견은 버릴 수 없을 것 입니다.
    던디님과 감정상이든 금전적이든  모두 깔끔하게 해결한 후에 다시 한번 일당백님의
    글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7. 그럼 네이탐님은 왜 카지노 오세요?  취미로 놀러오시나요?
    제가 이해하자면 카지노에서는 돈을 딸수 없다는 말씀이신것 같습니다.
    취미생활이고 뚜껑이 너무 잘 열리는 사람에게는 팀플 또는 단도박만 살길입니다.
    전 훌룡한앤님의 생각에 100%로 동의는 안합니다.
    카지노에서 장기적으로 돈을 딸수 있다는 생각은 저도 지금까지 본전이기때문에 경험해보지 못한 부분이라서 감히 동의는 못하겠습니다. 그대신 본전이나 약간마이너스는 가능하다고 제경험으로 말씀드릴수있습니다. 전 진짜 절재를 잘하는 사람중에 하나이고 한번도 뚜껑이 열린적이 없고 로스컷을 안지킨적이 없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팀플이 전혀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아는 사람중에는 정말 매일 따라다니면서 자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 있고 그런사람은 꼭 팀플을 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단도박이나요.
     

  8. 저도 간만에 출전해서 조금이기고 왔읍니다 그나마 여기회원님들의 충고대로
    마인드콘트롤도하고 배팅조절도 하면서 조심스럽게 한 결과 지지는 않았읍니다
    모든 회원님들의 건승을 빕니다

  9. 엎어진 물 다시 담을 수는 없으니까요? ㅎㅎ
     
    저도 이미 후유증을 겪고 있습니다.
    최근 씀씀이가 커진 탓에 카드영수증의 두께가 현금보다 두껍지 싶네요 ㅋㅋ
    나름 검소하게 산다고 생각했는데 말입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10. 사실따는사람도 있어요..못따는사람들은 대포가 큰거구..페이스조절안됨!
    따는사람은 간댕이 쪼만한사람..소극적인 플레이..이런사람이 땁니다..

  11. 결과적으로 머신게임은 재미삼아 적은 돈으로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겠군요~
     
    깊이 파고들어 많은 돈 집어넣으면 안된다는 교훈 얻고 갑니다^^

  12. 로또 생각하시면 됩니다. 배당이 클수록 확률은 더 낮아 지는 겁니다.
    배당이 크면 사람들이 큰 배당에 현혹되어 확률을 잊게 됩니다.

    제가 계산하기론 타이가 10%인데, 그럼 10배를 줘야 하는데 8배 주니까 카지노에지가 20%(?)나 되는 아주 카지노에 이익인 게 됩니다. 뱅커나 플레이어에 배팅하면 3% 정도가 카지노 에지니까 타이는 아주 카지노에 유리한 겜입니다.

    높은 배팅에 현혹되어 타이에 배팅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타이 배팅은 블랙잭에서 15나왔을때 가끔 한장 더 받고 싶을 때 받아서 맞추는거랑 비슷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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